모이는 길, 자라나는 마을
지역아동센터 신축을 위한 현상설계 프로젝트입니다.
아이들이 머무는 공간을 하나의 큰 시설이 아닌, 작은 집들이 모여 형성되는 마을로 해석했습니다.
골목과 마당, 하늘골목이 서로 이어지며 아이들이 걷고, 머무르고, 만나고,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장면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학습지도실과 다목적홀, 골목마당과 외부마당은 시각적으로 연결되어 실내외 활동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열린 환경을 구성합니다.
낮은 지붕과 차분한 재료, 작은 매스의 조합을 통해 아이들에게 익숙하고 편안한 일상의 공간으로 느껴지는 지역아동센터를 제안합니다.
Architects : VIVID ARCHITECTS
Location : Jangseong-gun, Jeollanam-do
Use : Community child center
Site Area : 1,256㎡
Building Area : 217.8㎡
Total Floor Area : 214.0㎡ / 64.74py

